헤일메리 프로젝트의 Agile 파이프라인 — Phase 1~8, 기획부터 런칭, HR 학습까지 전 과정과 담당 팀원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.
주제를 받으면 과제 유형을 먼저 분류하고, 필요한 팀 구성과 페이즈를 동적으로 결정합니다.
수익화가 필요 없는 과제(공모전·정부과제·실험 등)는 불필요한 기획 검토 팀(카너먼·험프리·삼버)을 자동 제외합니다.
기획자 다 빈치가 시장 분석 및 아이디어를 담은 공식 기획 보고서를 단독 발제합니다.
외부 영향 없이 순수한 기획 아이디어가 도출되는 단계입니다. 다 빈치 특유의 시각적 상상력과 멀티 분야 통찰이 핵심입니다.
기획서의 최종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모드로 분기됩니다.
PM 제갈량이 완성된 기획서를 검토한 후, 기획자들에게 기술적 한계나 예외 상황에 대해 질문하고 조율합니다.
이 단계에서 기획서는 실제 개발이 가능한 구체적 스펙(업무 지시서)으로 변환됩니다. 제갈량의 전략적 사고와 현실 실행력이 핵심입니다.
실무진이 마이크로 단위로 개발을 진행하며, 테스터 해밀턴이 실시간으로 에러와 무결성을 검증합니다.
💻 튜링 — 알고리즘 & 시스템 로직
⚡ 핫츠 — 성능 최적화 & 엔지니어링
🔓 스와츠 — 오픈소스 통합 & 웹 아키텍처
⚛️ 아브라모프 — 프론트엔드 아키텍처
🖌️ 피카소 — UI/UX & 시각 디자인
🛡️ 해밀턴 — 단위 테스트 & 무결성 검증
시스템이 대부분 완성되면, QA 해밀턴이 기획팀에게 결과물을 보고합니다.
초기 기획 의도와 맞게 개발되었는지 검토하고, PM/기획자/QA가 모여 변경 요청사항을 상의합니다. '개발된 것'과 '기획한 것'의 간격을 좁히는 것이 이 단계의 목표입니다.
Phase 5 회의에서 도출된 변경 요청사항을 바탕으로 실무진이 다시 코드를 수정합니다.
이 단계는 '완성'이 아닌 '완성도를 끌어올리는' 단계입니다. CEO 최종 QA 전에 팀 스스로의 기준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
머스크는 이 Phase에서만 관여합니다. 완성된 결과물의 비즈니스 수익성·무결성을 최종 QA하고 런칭 승인합니다.
머스크 검수 기준: 비즈니스 수익성 · 자본금 0원 원칙 · 자동화 원칙 위배 여부
승인 후 토발즈가 Cloudflare 외부망을 개방하고 무인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합니다.
HR 프로세스 진입 전, 데이비드 앨런이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산출물과 태스크 로그를 정리·아카이빙합니다.
완료된 항목과 미완 항목을 분류하고, 다음 프로젝트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문서 상태를 정돈합니다. 울리치가 페르소나를 업데이트할 때 앨런은 기존 파일과 로그를 정리하여 충돌·중복 없는 클린 상태를 보장합니다.
HR 담당 데이브 울리치가 이번 프로젝트의 노하우를 각 페르소나에 영구 주입합니다.
프로젝트마다 반복되는 실수를 분석하고, 각 팀원의 페르소나와 행동 지침을 업데이트합니다. 이 단계는 팀이 스스로 진화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루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