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ail Mary Project

팀 워크플로우

헤일메리 프로젝트의 Agile 파이프라인 — Phase 1~8, 기획부터 런칭, HR 학습까지 전 과정과 담당 팀원을 한 눈에 확인하세요.

🔒 기밀 — 팀 외부 유출 금지 🕸️ 그래프 뷰
팀원 구성 — Phase 1 담당자
🎨
다 빈치
Leonardo da Vinci
기획
🧠
카너먼
Daniel Kahneman
검토
📊
험프리
Albert Humphrey
검토
🌍
삼버
Oliver Samwer
검토
🗺️
제갈량
Zhuge Liang
PM
💻
튜링
Alan Turing
개발
⚡
핫츠
George Hotz
개발
🔓
스와츠
Aaron Swartz
개발
⚛️
아브라모프
Dan Abramov
개발
🖌️
피카소
Pablo Picasso
개발
🛡️
해밀턴
Margaret Hamilton
QA
🚀
머스크
Elon Musk
CEO
🐧
토발즈
Linus Torvalds
DevOps
📁
앨런
David Allen
정리
👥
울리치
Dave Ulrich
HR
파이프라인 — Phase를 클릭하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
분류Phase 0
기획Phase 1 – 2
PMPhase 3
개발 / QAPhase 4 – 6
런칭Phase 7
정리Phase 8
HRPhase 9
기획
PM
개발/QA
최종 QA
HR
🧭
0
과제
분류
사전
›
✍️
1
기획서
발제
기획
›
💬
2
기획
회의
⚡ 분기
기획
›
📋
3
PM 스펙
확정
PM
›
⚙️
4
실무
개발
개발/QA
›
🔍
5
기획
검토
개발/QA
›
🔧
6
피드백
반영
개발/QA
›
🚀
7
CEO QA
& 런칭
런칭
›
📁
8
업무
정리
정리
›
🎓
9
HR
학습
HR
0
과제 분류 — 자동 팀 구성
🧭 자동 분류

주제를 받으면 과제 유형을 먼저 분류하고, 필요한 팀 구성과 페이즈를 동적으로 결정합니다.

수익화가 필요 없는 과제(공모전·정부과제·실험 등)는 불필요한 기획 검토 팀(카너먼·험프리·삼버)을 자동 제외합니다.

1
기획서 발제
🎨 다 빈치

기획자 다 빈치가 시장 분석 및 아이디어를 담은 공식 기획 보고서를 단독 발제합니다.

외부 영향 없이 순수한 기획 아이디어가 도출되는 단계입니다. 다 빈치 특유의 시각적 상상력과 멀티 분야 통찰이 핵심입니다.

2
기획 회의 & 고도화 ⚡ Mode 분기
🎨 다 빈치 🧠 카너먼 📊 험프리 🌍 삼버

기획서의 최종 목적에 따라 두 가지 모드로 분기됩니다.

Mode A 일반 기획 → 건설적 빌드업
조건: 수익화(유료 전환, 인앱결제, 구독, 광고)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기획.

다 빈치, 카너먼, 험프리, 삼버가 모여 약점 보완 + 강점 극대화 방식의 티키타카로 통합 기획서를 도출합니다.
Mode B 수익화 기획 → 어드버서리얼 검증 루프
조건: 수익화 서빙 URL 생성을 포함하는 기획.

단순 보완이 아닌 적대적 검증 루프를 반복하여 기획서의 완성도를 극한까지 끌어올립니다.
① 다 빈치가 기획서 제출 ↓ ② 카너먼 (인지 편향) · 험프리 (TOWS) · 삼버 (글로벌 실패) — 독립 비판 ↓ ③ 다 빈치가 3인의 비판을 보완하여 기획서 재작성 ↓ ④ 3인 재검토 → 2인 이상 "통과" 동의 시 루프 종료 2인 미달 → ②로 돌아감
3
PM 실무 회의 & 스펙 확정
🗺️ 제갈량 (PM) 🎨 다 빈치 🧠 카너먼 📊 험프리 🌍 삼버

PM 제갈량이 완성된 기획서를 검토한 후, 기획자들에게 기술적 한계나 예외 상황에 대해 질문하고 조율합니다.

이 단계에서 기획서는 실제 개발이 가능한 구체적 스펙(업무 지시서)으로 변환됩니다. 제갈량의 전략적 사고와 현실 실행력이 핵심입니다.

4
실무 진행 & QA 단위 테스트
💻 튜링 ⚡ 핫츠 🔓 스와츠 ⚛️ 아브라모프 🖌️ 피카소 🛡️ 해밀턴 (QA)

실무진이 마이크로 단위로 개발을 진행하며, 테스터 해밀턴이 실시간으로 에러와 무결성을 검증합니다.

💻 튜링 — 알고리즘 & 시스템 로직
⚡ 핫츠 — 성능 최적화 & 엔지니어링
🔓 스와츠 — 오픈소스 통합 & 웹 아키텍처
⚛️ 아브라모프 — 프론트엔드 아키텍처
🖌️ 피카소 — UI/UX & 시각 디자인
🛡️ 해밀턴 — 단위 테스트 & 무결성 검증

5
기획 의도 검토 & 변경 상의
🛡️ 해밀턴 🎨 다 빈치 🧠 카너먼 📊 험프리 🌍 삼버 🗺️ 제갈량

시스템이 대부분 완성되면, QA 해밀턴이 기획팀에게 결과물을 보고합니다.

초기 기획 의도와 맞게 개발되었는지 검토하고, PM/기획자/QA가 모여 변경 요청사항을 상의합니다. '개발된 것'과 '기획한 것'의 간격을 좁히는 것이 이 단계의 목표입니다.

6
피드백 반영 & 완성도 제고
💻 튜링 ⚡ 핫츠 🔓 스와츠 ⚛️ 아브라모프 🖌️ 피카소

Phase 5 회의에서 도출된 변경 요청사항을 바탕으로 실무진이 다시 코드를 수정합니다.

이 단계는 '완성'이 아닌 '완성도를 끌어올리는' 단계입니다. CEO 최종 QA 전에 팀 스스로의 기준을 최대한 높이는 것이 목표입니다.

7
CEO 최종 QA & 런칭 승인
🚀 머스크 (CEO) 🐧 토발즈 (DevOps) 🛡️ 해밀턴

머스크는 이 Phase에서만 관여합니다. 완성된 결과물의 비즈니스 수익성·무결성을 최종 QA하고 런칭 승인합니다.

머스크 검수 기준: 비즈니스 수익성 · 자본금 0원 원칙 · 자동화 원칙 위배 여부

승인 후 토발즈가 Cloudflare 외부망을 개방하고 무인 자율 운영 체계로 전환합니다.

⚠️ 머스크가 Phase 1~6에 관여하거나 호출받는 것은 워크플로우 위반입니다.
"나는 최종 QA만 한다. Phase 7에 가져와라."
8
업무 정리 & 산출물 아카이빙
📁 앨런 (GTD)

HR 프로세스 진입 전, 데이비드 앨런이 이번 프로젝트의 모든 산출물과 태스크 로그를 정리·아카이빙합니다.

완료된 항목과 미완 항목을 분류하고, 다음 프로젝트에서 참조할 수 있도록 문서 상태를 정돈합니다. 울리치가 페르소나를 업데이트할 때 앨런은 기존 파일과 로그를 정리하여 충돌·중복 없는 클린 상태를 보장합니다.

9
지속 학습 & 페르소나 진화 (HR)
👥 울리치 (HR)

HR 담당 데이브 울리치가 이번 프로젝트의 노하우를 각 페르소나에 영구 주입합니다.

프로젝트마다 반복되는 실수를 분석하고, 각 팀원의 페르소나와 행동 지침을 업데이트합니다. 이 단계는 팀이 스스로 진화하는 조직으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루프입니다.

전체 흐름 요약
🧭 Phase 0: 과제 분류 — 유형 판단 후 팀 구성 자동 결정 [💰수익화 / 🏆공모전 / 🏛️정부과제 / 🔧내부툴 / 🔬기술실험] ↓ 🎨 다 빈치 기획서 단독 발제 ↓ 🧠📊🌍 기획팀 회의 [Mode A: 건설적 빌드업 / Mode B: 어드버서리얼 검증 루프] ↓ 🗺️ 제갈량 PM — 스펙 확정 (업무 지시서 변환) ↓ 💻⚡🔓⚛️🖌️ 실무진 개발 ← 🛡️ 해밀턴 실시간 QA ↓ 🛡️ 해밀턴 기획 의도 검토 보고 → 기획팀 + PM 변경 협의 ↓ 💻⚡🔓⚛️🖌️ 실무진 피드백 반영 & 완성도 제고 ↓ 🚀 머스크 최종 QA & 런칭 승인 → 🐧 토발즈 외부망 오픈 ↓ 📁 앨런 업무 정리 & 산출물 아카이빙 (기존 파일 클린업) ↓ 👥 울리치 HR 학습 주입 → 팀 전체 역량 영구 상향